한경희생활과학(대표 한경희)은 23일 빅토 미술로 생각하기(대표 김시중)와 업무 협약’을 체결, 본격적인 ‘한경희 건강살균존’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한경희 건강살균존’ 사업은 한경희생활과학의 건강 살균제품을 도입하는 사업 기관과 함께 살균프로그램 개발하고, 이를 지속적으로 실행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해 해당 사업 기관의 깨끗하고 청결한 이미지 구축해 나가자는 것.
한경희생활과학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빅토 미술로 생각하기의 전국 120개 교육원을 대상으로 아토피 예방 기능의 스팀청소기 ‘한경희 아기사랑 아토스팀’과 먹거리와 생활용품을 물로만 살균하는 ‘클리즈 친환경 워터살균기’를 공급하게 됐다.
나종호 한경희생활과학 부사장은 “빅토 미술로 생각하기와의 시범 사업은 개선점을 파악하는 것은 물론 건강 살균 제품의 인지도와 신뢰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영육아 사업 기관에 적합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이 사업의 기반을 닦을 것”이라 말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中가전 에너지 1등급…韓서 '꼼수 등록' 의혹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델, 기업용 제품 선방에 美 PC 시장서 HP 제치고 1위 등극
-
4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5일 종료…삼성스토어 방문객 75% 급증
-
5
말 한마디에 집이 움직인다! 삼성 AI 모듈러홈 체험기
-
6
신일전자, 20L 상부식 제습기 출시
-
7
[테크 차이나] 中 반도체 장비 산업, '국산화 2막' 진입… “이제는 상징보다 실력 경쟁”
-
8
삼성, 충청에 '소재·부품 중심지' 140조 베팅
-
9
삼성·SK 등 충청권 392조 중 충남에 202조 투자, 'AI 제조 혁신 5년 앞당긴다'
-
10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교섭 사전 정기회의 요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