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21일 오전 10시 30분 신한은행 본점에서 노동부, 함께일하는재단과 ‘사회적기업 회계인력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신한은행 이백순 은행장, 이영희 노동부장관, 송월주 함께일하는재단 이사장과 사회적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회적기업을 위한 회계전문인력 양성 및 고용연계사업’을 선포하고 교육 및 채용 지원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사회적기업을 위한 회계 전문인력 양성 및 고용 연계사업’은 신한은행이 노사 합의를 통해 400억원을 조성해 시행하고 있는 ‘잡 S.O.S 4U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이달부터 시작해 약 14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미취업자, 실직자에게 재무회계 직업훈련을 제공해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예비)사회적기업에 고용 연계 후 급여도 지원하게 된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2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3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4
반도체 호황에 2분기 수출 30% 증가 전망…2300억달러 달성 관측
-
5
삼성전자 TV 사업 수장 교체...이원진 사장 '턴어라운드' 임무 맡았다
-
6
[뉴스줌인] 정책금융 축, '자금 공급'서 '전략 투자'로…AI·공급망 주권 겨냥
-
7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토큰 증권, 발행은 되는데 거래는 왜 활성화되지 않나
-
8
퇴직연금 계좌로 투자…채권혼합 ETF 뜬다
-
9
[ET특징주] 美, 유럽산 자동차 관세율 인상 발표… 현대차·기아 오름세
-
10
[人사이트]와타나베 타카히코 JCB 한국지사 대표 “한국인에 맞는 혜택으로 '일본여행 필수카드' 자리매김할 것”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