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는 21일 오전 11시 중앙회에서 국립암센터와 ‘맞춤형 암 예방 및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으로 중앙회와 회원조합 및 회원조합 소속 중소기업 임직원들이 암센터에서 제공하는 ‘맞춤형 암예방 검진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또, 중앙회와 암센터는 중소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직장 내 금연 캠페인’, ‘암예방 교육’ 및 ‘암 검진 권장 캠페인’ 등의 공동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김기문 중앙회 회장은 “바쁜 기업경영으로 건강을 챙겨보기 어려운데 암 검진 등 사전 예방은 기업인들이 안심하고 경제 살리기에 전념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진수 암센터 원장은 “이번 협약이 전 국민 사망원인 1위인 암 질환에 대한 조기검진 및 사전예방 캠페인 확산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5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6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7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8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9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
10
둠둠, 베트남 드론 기업 CT UAV와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현지 수질관리 시장 진출 기반 마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