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미국의 상징적 조형물인 ‘자유의 여신상’ 앞에 46인치 정보표시 대형 모니터(LFD·Large Format Display)를 설치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설치된 모니터는 일반 대형 모니터보다 밝기가 두 배 이상 밝고 공기조절기가 내부에 장착돼 혹한, 혹서기 등 악천후에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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