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하우시스는 13일 서울 논현동에 위치한 LG하우시스 디스퀘어 갤러리에서 ‘창이 주는 감성’을 주제로 창호전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31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유리, 프레임, 도어 등 창을 이루는 다양한 자재를 활용한 조형예술품과 회화 작품이 전시되며, ‘Z:IN’ 창호를 통해 들어온 하루의 빛을 여명, 아침햇살, 노을, 달빛 등의 테마로 나눠 연출한 감성 체험공간도 선보인다.
LG하우시스는 전시회 개막에 맞춰 인테리어 발코니창, 알루미늄 창호, 기능성 유리 등 Z:IN 창호 신제품 10여종을 함께 공개한다.
이번 창호전시회에는 회화가 주태석, 조형미술가 설총식, 미디어아티스트 김창겸 등 유명 예술작가 9명이 참여했으며, 디스퀘어 갤러리 3개 층에서 전시한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7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8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9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10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