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중소기업 사장이 모두 오너드라이브가 되었으면 한다.”-중소기업이 사세가 확장되면 사장이 운전기사를 채용하고 출장갈 때 비즈니스석을 이용하며, 회사 경영은 남에게 맡기고 골프치러 다니다가 어느 날 그 회사가 사라지는 일이 많더라며. 이주석 링네트 대표
“‘위기가 곧 기회다’는 게 지어낸 말이 아니더라.”-경기침체가 본격화된 지난해 10월 지사장에 취임해 주변의 우려가 많았지만 위기를 기회 삼아 공격적인 비즈니스를 펼쳤더니 실제로 최근 실적이 전년 대비 크게 향상됐다며.이강욱 퀀텀코리아 사장
“벤처기업은 오늘 200억원 매출을 올렸다가 내일 매출 0원을 기록해도 크게 영향받지 않아야 한다.” -벤처기업들이 조금만 매출이 올라가면 외형을 키우기 급급하지만 여러 변수가 있을 수 있다는 점을 항상 염두에 둬야 한다며. 배정희 엠실리콘 대표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2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3〉한국 제조업, AI를 어떻게 내재화 할 것인가? (중)
-
3
[전상욱의 AX시대의 고객경험] 〈10〉 생성의 시대, 해석의 시대
-
4
[기고] 미래 모빌리티 경쟁력의 핵심, 다양성에 있다
-
5
BNI Korea, 2026 내셔널 콘퍼런스 성공적 완료
-
6
[부음] 장용수(주삿포로 총영사)씨 장모상
-
7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397〉 [AC협회장 주간록107]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 AI 성장사다리 다시 세워야 한다
-
8
[인사]ICT폴리텍대학
-
9
[부음] 김성범(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당선인)씨 부친상
-
10
[부음] 김정호(전 한국경제신문 사장)씨 장인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