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트패스(대표 양덕준)는 네트워크 디바이스인 ‘민트패드’의 11차 펌웨어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민트패스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사진위 메모 기능·메모 카테고리 관리 기능·풀 컬러 그림도구·음악 리스트 콘트롤바 등을 추가하고 동영상 재생화면의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개선했다. 민트패드 사용자는 사파이어 프로그램을 통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유동진 마케팅팀 부장은 “11차 펌웨어의 특징은 사용자의 감성 커뮤니케이션 구현을 위한 메모 기능 강화”라며 “앞으로도 민트패드를 감성 소통을 위한 디바이스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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