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학모듈 전문업체인 아이엠(대표 손을재)은 최근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WMIT)와 융복합의료기기 상용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강원도 원주시의 의료기기 산업 발전과 아이템의 융복합 의료기기 신규사업 발전을 위해 공동 노력키로 했다.
상호 업무협력을 위해 소요되는 비용은 상호 협의를 통해 조정, 분담키로 하고 원주의료기기 테크노밸리는 아이엠의 의료기기 신규사업 발굴에 대한 테크노밸리의 기술과 노하우를 지원하는 한편 아이엠의 의료기기 원주 법인 설립에 대해 행정 지원에 나설 방침이다.
지난해 12월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에 ‘BINT 융복합연구소’를 설치한 아이엠은 광픽업 부문에서 바이오센서 및 기기를 개발해 상용화할 계획이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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