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통신망업체 블루코트코리아(한국지사장 김종덕)는 대한항공 본사와 지사 130곳이 애플리케이션을 원활하게 주고받을 수 있는 배급망(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네트워크)을 구축했다고 2일 밝혔다.
대한항공 애플리케이션 배급망에는 ‘블루코트 프록시SG 어플라이언스’와 ‘패킷쉐이퍼 어플라이언스’가 쓰였다.
‘블루코트 프록시SG 어플라이언스’는 통신 사용량을 확대하고, 애플리케이션 응답속도를 높여준다. ‘패킷쉐이퍼 어플라이언스’는 애플리케이션 사용 현황을 분석하고, 효율적인 통신 상태를 유지하는데 활용된다.
김종덕 지사장은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네트워크’는 대한항공처럼 해외에 많은 지사를 둔 기업에 이상적”이라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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