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기술업체 비엔피이노베이션(사장 배순영)은 1일 영상회의체계, 영상전화기, 메신저 등에서 영상 착·발신서비스를 제공하는 ‘BNP 3G 게이트웨이 서버’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사내 영상회의체계와 3세대(G) 이동전화 영상통화 간 착·발신을 구현한다. 복잡한 절차 없이 여러 기업의 영상 통신환경을 수용해 3G 이동전화 영상통화에 연결해준다.
서버를 이중화한 데다 3G 영상통화를 암호화해 안전성을 높였고, 라드비전·시스코·폴리콤 등 여러 통합커뮤니케이션(UC) 제품과도 호환해 쓸 수 있다.
배순영 사장은 “(영상회의체계를) 3세대 이동전화에 연동하는 데 가장 큰 걸림돌이었던 통신망 허가 문제, 기업 내부 통신망 연결 문제를 한꺼번에 해결해 곧바로 쓸 수 있다”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