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트패스(대표 양덕준 www.mintpass.co.kr)는 지난해 11월 출시한 네트워크 단말기 ‘민트패드’ 가격을 처음 인하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가격 인하로 민트패드는 16만9000원, 민트패드DMB는 20만9000원에 판매된다. 기존 가격보다 3만원씩 할인된 가격으로 민트패드 온라인 전용 쇼핑몰과 백화점, 전자전문점, 할인점 등에서 구입 가능하다. 민트패스 측은 가격 인하를 기념해 내달 15일까지 모든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1만원 상당 민트 실리콘 케이스를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민트패드는 2.86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네트워크 단말기로 MP3·동영상 감상, 메모장, 인터넷 연결 및 블로그 등 다양한 기능으로 휴대형 디지털 기기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유동진 민트패스 부장은 “민트패드는 휴대형 디지털 기기의 모든 기능을 갖추고 있는 경제적인 제품”이라며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야외에서 활용 가능한 휴대형 IT기기를 찾는 고객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양종석기자 jsy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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