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대표 이승한)는 한국표준협회가 24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개최하는 2009 한국서비스대상에서 이승한 회장이 최고 경영자상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최고 경영자상은 서비스 산업과 기업의 품질을 세계적 수준으로 발전시킨 경영인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이 회장은 한국 고객에 맞는 새로운 개념의 가치점 창조 및 고객의회 철학을 바탕으로 한 서비스 경영시스템 구축, 매장 고급화 및 업계 최초 소매금융상품 개발 등 고객 중심의 서비스 품질혁신 등의 활동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서는 삼성생명 이수창 대표와 마스터자동차 장기봉 대표 등이 최고 경영자상을 함께 수상할 예정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3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4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5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6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
7
[ET톡]美 팹 투자를 대하는 韓 반도체 장비사의 자세
-
8
[테크 차이나] 폐배터리는 누가 확보하나…중국 '역공급망' 진짜 경쟁
-
9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10
[ET단상] AI 인프라 계획, 지금 시작해야 하는 이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