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이엔지(대표 이순구)는 58억원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 설치공사를 수주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한국태양광발전소에서 경북 영천시에 건립하는 발전소 공사로 기간은 8월 26일까지다.
신성이엔지 관계자는 “그동안 그린홈 100만호 보급사업에서 꾸준히 실적을 쌓아왔으며 이번 계약을 계기로 태양광 발전소와 같은 대형 프로젝트 사업의 수주도 증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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