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손게임즈(대표 이상민)는 유럽지역 퍼블리셔인 가미고가 지난 10일 현지 서비스 중인 MMORPG ‘라스트카오스’의 유럽지역 회원수가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발표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 1월 독일을 시작으로 프랑스·스페인·폴란드 등지에서 서비스 중인 ‘라스트카오스’가 현지 유저들의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는 것.
이와 관련, 이상민 대표는 “더욱 안정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새로운 지역 진출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2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3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4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5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6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7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8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
9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10
블리자드, 2030년 '스타크래프트' 신작 출격…장수 IP 부활 본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