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기술업체 하우리(대표 김희천 www.hauri.co.kr)는 오는 20, 21일 이틀간 경기 안양체육관에서 열릴 ‘제8회 안양 사이버과학축제’에 참가한다고 16일 밝혔다.
안양시청이 주관하는 축제에는 여러 정보화 체험행사가 마련된다. 하우리는 ‘안전한 백신 사용’을 주제로 가족이 함께 쓰는 ‘바이로봇 패밀리팩’을 할인 판매할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2
삼성바이오 첫 파업에 항암제 생산도 차질…1500억원 손실 '현실화'
-
3
“월 10만원씩 3년 모으면 1440만원 받는다”…복지부, '청년내일저축계좌' 20日까지 모집
-
4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
-
5
삼성바이오, 노조 합의 끝내 불발…1일 '전면 파업' 강행
-
6
KIST, '그린수소 전극' 이리듐 딜레마 풀었다...10분의 1 미만 양으로 동등한 효과 내
-
7
유한양행, 1Q 영업익 88억…전년比 2.1%↑
-
8
낙엽이 '생분해 농업용 필름'으로...KAIST, 기술 개발
-
9
삼성바이오 파업 지속…노조 “채용·인수합병도 동의받아라” 몽니
-
10
“북경한미·로수젯 쌍끌이”…한미약품, 1분기 실적 '선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