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멀티미디어 LED TV’가 제16회 대한민국멀티미디어기술대상 대통령상을 받았다.
11일 방송통신위원회는 한국경제신문사에서 LG전자 ‘네트워크 블루레이디스크(BD) 플레이어’(국무총리상)을 비롯한 8개 제품을 시상했다.
방송통신위원장상은 △삼성전자 ‘피코 프로젝터(Pico Projector) 내장 휴대폰’ △티비스톰 ‘디지털TV 통합미들웨어’ △온누리전자 ‘확산수단이 일체화된 백라이트 유닛용 프리즘시트 기술’ △퍼즐컷 ‘데이터베이스(DB)연동멀티미디어 편집기 및 동영상 광고 플랫폼 서비스’가 받았다.
또 △한국경제신문사장상을 아루온게임즈의 ‘차세대 게임광고 기술 프로그(FROG)’ △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장상을 라이브에이비씨·포씨소프트의 ‘리얼비즈 잉글리시(Realbiz English)’가 수상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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