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의는 전경련, 무역협회, 중기중앙회 등 경제단체와 16개 광역시·도 지자체, 지경부·KOTRA 등 정부 지원기관이 공동으로 7월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제2회 지역투자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는 전국의 투자환경을 한자리에서 파악하고, 투자상담까지 즉석에서 진행할 수 있도록 시·도별 전시상담관이 마련되고, 투자유치 설명회가 개최된다. 또, 광역경제권, 녹색성장, 4대강살리기와 관련된 다양한 전시관과 설명회, 콘퍼런스가 마련될 예정이다.
투자정보가 필요한 기업인이나 지역발전에 관심있는 국민은 누구나 이번 박람회에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희망자는 인터넷 홈페이지(www.krif.or.kr)에서 참가등록을 하거나, 참가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FAX((02) 6009-3754) 또는 이메일(info@krif.or.kr)로 보내면 된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8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9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