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의는 전경련, 무역협회, 중기중앙회 등 경제단체와 16개 광역시·도 지자체, 지경부·KOTRA 등 정부 지원기관이 공동으로 7월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제2회 지역투자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는 전국의 투자환경을 한자리에서 파악하고, 투자상담까지 즉석에서 진행할 수 있도록 시·도별 전시상담관이 마련되고, 투자유치 설명회가 개최된다. 또, 광역경제권, 녹색성장, 4대강살리기와 관련된 다양한 전시관과 설명회, 콘퍼런스가 마련될 예정이다.
투자정보가 필요한 기업인이나 지역발전에 관심있는 국민은 누구나 이번 박람회에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희망자는 인터넷 홈페이지(www.krif.or.kr)에서 참가등록을 하거나, 참가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FAX((02) 6009-3754) 또는 이메일(info@krif.or.kr)로 보내면 된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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