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인도네시아간 교역을 확대하고 기업진출을 돕게 될 인도네시아 무역진흥센터가 부산에서 문을 열었다.
인도네시아 국가수출개발처 소속 무역진흥센터는 30일 오전 부산 동구 초량동 대한통운빌딩 1층에서 엘카 빵스투 인도네시아 상공부 장관과 부산주재 각국 총 영사, 지역기업 CEO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가졌다.
인도네시아 무역진흥센터는 한국과 인도네시아 양국의 교역관계 증진을 위해 기업진출과 수출마케팅, 시장정보 분석, 무역상담 업무 등을 수행하게 된다.
이 센터에는 아리 사뜨리아 센터장과 파견 사무관, 현지 직원 등 모두 4명이 근무한다.
부산시는 인도네시아 무역진흥센터 개소를 계기로 한-인도네시아 양국간 경제, 통상분야 협력과 교류를 증진하고 지역경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무역진흥센터는 한국의 부산과 헝가리 부다페스트, 두바이, 남아프리카 공화국 요하네스버그, 미국 LA, 일본 오사카, 브라질 상파울로 등 세계 7개 나라에 설치돼 있다.
[연합뉴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2분기 매출 171조·영업이익 89조 '전년比 19배'
-
2
반도체 장비 '빅4' 용인행…원삼에 기술지원 전진기지
-
3
반도체 투톱, 2분기 영업익 150조 전망…랠리 지속성 시험대
-
4
'5% 폭락' 코스피, 저점 찍었나…'SK하이닉스 ADR 발행' 핵심 변수로
-
5
삼전 영업익 89조…엔비디아 넘어섰다
-
6
속보코스피 5% 급락…매도 사이드카 발동
-
7
LG AI연구원, 韓 주가 예측 AI 서비스 선보인다
-
8
동양생명, ABL생명과 합병해 '대형 보험사' 탄생 예고
-
9
[ET톡] 보험시장 '꼼수' 없어야
-
10
코스콤·LG AI연구원, 2500개 상장사 주가 흐름 예측 AI 만든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