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장관이 28일(현지시간) 오전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분향소가 차려진 주미한국대사관을 찾아 애도의 뜻을 표할 예정이다라고 주미대사관측이 27일 전했다.
대사관 관계자는 이날 “클린턴 장관이 미국 정부를 대표해 내일 대사관 분향소를 찾아 조문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연합뉴스]
많이 본 뉴스
-
1
올해 최강급 태풍, 방향 튼다… '참피' 북상에 한반도 영향은
-
2
단독마이크론 “4F² D램은 신화일 뿐” 공식 포기… '3D D램·웨이퍼 본딩' 집중 승부수
-
3
지재처, 변리사법 개정 착수…변호사·변리사 '법정단체' 충돌
-
4
SK하이닉스, 발열 잡는 'iHBM' 공급망 협의 착수…HBM 선두 수성 승부수
-
5
中 커넥티드카 경보…국가보안시설 문턱 높였다
-
6
AI가 발견한 PHP 치명적 취약점…전 세계 웹사이트 해킹 비상
-
7
현대차 '디 올 뉴 투싼', 계약 첫날 1만5000대 돌파…역대 최다 기록
-
8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9
33년 전 뿌린 씨앗, '세계 1위'로…삼성家 23일 이건희 선대 회장 추도식
-
10
삼성전기, 엔비디아 전용 AI 반도체 기판 생산라인 구축…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