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전화사업자 한국케이블텔레콤(KCT·대표 박영환)은 올해 말 국내 인터넷전화(VoIP) 가입자가 600만명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이 회사는 14일 ‘2009 상반기 KCT 콘퍼런스’를 통해 이 같이 예측했다.
인터넷전화 고객 600만명은 유선전화 가입자의 약 23%다. 또 인터넷전화가 인터넷(IP)TV, 초고속 인터넷 가입자 동반 상승효과도 불러온다고 주장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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