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HL코리아는 14일 ‘서울 환경영화제(Green Film Festival in Seoul)’의 공식 배송 파트너로 6년 연속 선정돼 영화제에서 상영되는 36개국 134편의 국제영화필름 및 모든 제반 물품의 운송을 책임지게 됐다고 밝혔다.
DHL코리아는 공식 후원을 기념해 13일부터 18일까지 기업 블로그(blog.naver.com/dhl_story)를 통해 DHL의 기후 보호 프로그램인 ‘GoGreen’ 관련 퀴즈 이벤트를 진행, 정답자에게 환경영화제 티켓(25명)과 DHL 머그컵(10명)을 증정할 예정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플랫폼유통 많이 본 뉴스
-
1
미국 이어 EU도 소액 면세 폐지…불똥 튄 K뷰티 '고객경험'을 승부수로
-
2
쿠팡이츠, '조리대기' 도입…음식 품질 잡고 취소율 낮춘다
-
3
법원,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 결정…파산 수순 밟나
-
4
다이소, 디즈니 협업 '토이 스토리' 상품 2차 출시
-
5
롯데백화점, 타임빌라스 수원서 AI 체험 축제 '타빌페' 개최
-
6
쿠팡, 종합몰 앱 MAU '독주'…배달앱 3사는 모두 감소
-
7
문영주 투썸 대표 “수익보다 고객 경험”…'밴루엔' 앞세워 멀티브랜드 전략 시동
-
8
회생절차 폐지 결정에…홈플러스 “메리츠 2000억 대출 간청”
-
9
카카오톡 지갑에 '책이음카드'…전국 3000개 도서관 이용
-
10
[뷰티 인사이트] 먹고 바르는 항산화 성분 '글루타치온' 전성시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