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카드 운영사 마이비가 신형 교통카드 10종을 선보인다.
마이비(대표 정세진 www.mybi.co.kr)는 단순미, 세련미, 사랑스러움이라는 세가지 테마로 스위트하트형 금형 디자인 3종과 태그형 디자인 2종 등 총 10종의 액세서리 교통카드를 상반기 신제품으로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스위트하트형은 여성이 선호하는 디자인으로 여성 특유의 사랑스러움과 세련미를 강조했고, 태그형 골든 트리는 남성층을, 태그형 아이러뷰 카드는 젊은 남녀와 중장년 여성층을 겨냥한 카드다.
마이비는 새로운 교통카드 출시와 함께 내달 15일까지 일반인을 대상으로 ‘교통카드로 택시타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교통카드로 택시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1년치 교통비 100만원, 노트북, 게임기 닌텐도 위 등을 등을 추첨을 통해 제공하는 내용이다.
부산=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플랫폼유통 많이 본 뉴스
-
1
플랫폼 패싱하는 '에이전틱 커머스' 시대, 유통업계 생존 문법이 달라진다
-
2
미국 이어 EU도 소액 면세 폐지…불똥 튄 K뷰티 '고객경험'을 승부수로
-
3
쿠팡이츠, '조리대기' 도입…음식 품질 잡고 취소율 낮춘다
-
4
“온라인은 뛰는데 마트만 규제”…국회 후반기, 유통법 손질 속도낼까
-
5
법원,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 결정…파산 수순 밟나
-
6
네이버, 로봇용 인코더 '디바인'에 언어·오디오 접목한다…피지컬 AI 승부수
-
7
[이슈플러스] 네카오는 생태계 구축, 유통업계는 AI 네이티브…에이전틱 커머스 시대 생존 전략
-
8
다이소, 디즈니 협업 '토이 스토리' 상품 2차 출시
-
9
“경쟁 덜하고 마진은 美 2배”…韓 이커머스, 中 셀러 '핵심 격전지' 부상
-
10
쿠팡, 종합몰 앱 MAU '독주'…배달앱 3사는 모두 감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