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쏘리쏘리’ 노래에 맞춰 두 명의 남학생들이 안무를 재연 했다. 교실에서 책상을 밀어 놓고 넓은 공간을 만든 후 각자 연습한 안무를 맞춰본다. 이 춤의 하이라이트는 양손을 비비며 ‘쏘리쏘리’라고 읊조리는 부분이다. 두 남학생은 주머니에 한 손을 넣고 약간은 삐딱한 자세로 동작을 제대로 표현한다. 비록 슬리퍼와 구겨진 교복 차림이지만 슈퍼 주니어의 화려한 무대 매너와 비교해 손색이 없다. 시청자들은 두 남학생의 ‘쏘리쏘리’ 안무를 보고 ‘나도 도전해 보고 싶다’는 의견을 보내왔다. 수많은 패러디 영상 중에 노력이 가상한 땀이 묻어나는 영상이라며 뜨거운 지지를 보냈다.
<판고라TV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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