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최대 게임문화축제인 ‘2009 천안국제e스포츠 문화축제’가 2일 천안 유관순 체육관 및 종합운동장 일원에서 개막, 5일까지 사흘간의 일정에 돌입했다. 서지수 스타크래프트 한국대표 선수(왼쪽에서 네 번째)와 성무용 천안시장( " 다섯 번째) 등이 개막을 축하해 떡 케이크를 자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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