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리얼리티 쇼 ‘브리튼스 갓 탤런트’에 출연한 열 두 살 소년의 노래솜씨가 이번 주 화제였다. 멜로디가 시작되자 자파골리는 맑은 목소리로 노래를 부른다. 그의 노래를 듣자마자 관객들은 엄청난 환호와 박수로 화답했다. 심사위원들도 놀란 듯 한동안 그에게서 눈을 떼지 못했다.
푸른 지구를 가꾸기 위한 나만의 방법을 UCC로 제작한 동영상이 뜨겁게 인기를 모았다. 음료수를 마시고 쓰레기통에 캔을 버리면서 주변에 흩어진 캔들과 쓰레기통을 이용해 난타퍼포먼스를 만들었던 것. 슈퍼주니어의 ‘쏘리쏘리’에 맞추어 군인들이 총검술을 펼치는 모습이 이색적이었다. 세 명의 여성 댄서가 손담비의 ‘토요일 밤에’ 안무를 완벽하게 소화해낸 영상도 눈길을 끌었다. 인터넷 경제논객 미네르바에게 무죄가 선고됐다는 점도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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