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S(대표 장석민)는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제주도에서 개최되는 ‘2009 발렌타인 챔피언십’의 공식후원사로써 대회의 모든 운송 서비스를 총괄한다고 21일 밝혔다.
제주도 핀크스 골프 클럽에서 열리는 2009 발렌타인 챔피언십은 총상금 210만유로인 국내 최대 규모의 골프 대회다. 총 156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유러피안 투어·아시안 투어·KPGA가 공동 주최한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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