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20일 오후(현지시각)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현지 한인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한상(韓商)기업 28개사 대표 등 관계자 65명을 대상으로 상장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는 대우증권, 우리투자증권과 현지 계열증권사인 이트레이딩증권, 우리코린도증권도 참석했다.
이에 앞서 이광수 유가증권시장본부장 등 상장유치실무단은 한상기업이자 인도네시아 대표기업인 코린도를 방문해 국내 증시 상장을 위한 제반사항을 논의했으며, 실무적인 협의를 지속하기로 했다고 거래소 측은 전했다.
거래소는 이날 대우증권과 함께 현지기업 30여개사 60여명을 대상으로 상장설명회를 열었고 23~24일에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로 이동해 현지기업 및 중개기관 등과 상장간담회를 3차례 마련할 예정이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2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3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4
단독에쓰오일, 협력 중소기업 기술 탈취 공방…분쟁조정 신청
-
5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최종 승인…10년간 기존 마일리지 그대로
-
6
롯데카드, 16일 영업재개…훼손된 브랜드 이미지 쇄신할까
-
7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8
이소영 “규제 풀고 코스닥 살려 '국가창업시대' 열겠다”
-
9
GTX-C 15일 착공…덕정~삼성 30분 시대 연다
-
10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