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울산·경남을 잇는 동남권은 미래 한국 경제의 희망이다. 조선·자동차·기계·화학 등 현재 세계 시장을 주도하는 우리나라 전통 기간산업의 본산이 동남권이기 때문이다. 이에 제조와 IT를 결합한 산업 고도화가 국가 어젠다로 떠오른 지금, IT융합으로 지역과 국가 경쟁력을 높여 나가는 동남권 IT융합의 비전과 융·복합의 생생한 현장을 소개한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4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5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8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9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10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