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은 전사 차원에서 리스크를 능동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통합 리스크관리 시스템을 개발 1년여 만에 본격적으로 가동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기존 신용리스크·시장리스크·유동성리스크 관리시스템을 전면 재구축하고 운영리스크측정 시스템을 새로 추가해 만들어졌다.
특히 장외파생상품을 처리할 수 있는 장외파생 처리엔진을 자체 개발해 신규 사업과 상품에 대한 검증과 시장리스크 측정을 신속히 할 수 있게 됐고, 운영리스크관리 시스템으로 운영 손실을 예방하고 내부통제의 효율성을 높이게 됐다고 현대증권은 설명했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4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5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8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9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