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기술업체 코오롱아이넷(대표 변보경)은 한국전기안전공사의 전기안전연구원이 주관하는 ‘유(u)-시티 환경 전기안전통합관리시스템 개발·실증 사업’에 참여한다고 15일 밝혔다.
코오롱아이넷은 △전기안전지도 설계 △전기안전지도를 이용한 개인정보단말(PDA) 현장점검시스템 개발 △전기안전관리시스템 최적 통합기술 구축 △전기안전 데이터 관리·감시시스템 개발을 맡을 예정이다. 올해 개발을 끝내고, 내년에 시험 가동(테스트베드)하는 게 목표다.
배석명 전기안전연구원 수석연구원은 “향후 3년간 약 22억원(에너지관리공단기금)을 확보하여 관련 시스템 개발을 완료하고, 2년간 실증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세일 코오롱아이넷 상무(HCN사업본부)는 “정부 주도 ‘에너지와 환경’ 분야에서 사업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설탕보다 50배 단맛 강한데, 몸에는 좋은 '이것' 뭐길래?
-
2
이광형 KAIST 총장 사의 표명...전일 선임 무산 영향인 듯
-
3
색 멀쩡한데 버려?…“한번만 더” 산화된 식용유 아깝다고 더 쓰면?
-
4
머리맡에 두는 휴대전화, 암 유발 논란…韓·日 7년 연구 결과는?
-
5
포스텍, 200배 얇고 3배 늘어나는 접히는 전극 개발…폴드블폰과 의료용 전자피부 개발 핵심 기술
-
6
이상엽 KAIST 연구부총장, 합성생물학발전협의회 초대 회장 선출
-
7
유정복 인천시장 “인천시, 바이오·AI·로봇 융합 미래 첨단산업 생태계 확장”
-
8
핵융합연, 고등학생들과 탐구형 교육으로 '핵융합·AI 미래' 그려
-
9
알테오젠,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2159억·영업이익 1069억…최대 실적 달성
-
10
한국지식재산협회(KINPA), 제10대 회장에 김민태 CJ제일제당 상무 선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