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10일 에스앤에스텍의 코스닥시장 신규 상장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전자부품 제조업체인 에스앤에스텍은 전량 일본 수입에 의존해 오던 ‘블랭크 마스크’를 국산화하는데 성공해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비롯해 해외 업체에 판매하고 있다. 에스앤에스텍은 작년에 매출액 380억원, 순이익 38억5500만원 등의 실적을 올렸다. 이 회사의 매매거래는 14일부터 개시된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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