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관리공단과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해 힘을 합친다.
에너지관리공단과 인천국제공항공사는 9일 인천국제공항공사 대회의실에서 에너지이용합리화 및 기후변화 대응, 국가 저탄소 녹색성장을 실현하기 위하여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 체결을 통해 양 기관은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에 부응하는 분야별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온실가스 인벤토리 구축 및 검증 사업 공동추진 △기후변화협약 관련 정책 대응 및 청정개발체제(CDM) 사업 발굴 △신재생에너지 및 고효율기기 기술정보 교류 △대외 홍보 추진과 교육프로그램 공동개발 등을 위해 상호 협조하기로 했다.
이태용 에너지관리공단 이사장은 “인천공항이 지속가능한 성장을 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이채욱 인천국제공항공항공사 사장도 “인천공항을 전 세계 공항이 벤치마킹하는 녹색공항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
8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
9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
10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