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정주호 기자=한국신문협회 기술협의회는 3일 정기총회를 열어 권혁순 동아프린테크·동아프린컴 대표이사 사장을 새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부회장에는 차형호 조선일보 PM실장과 박대홍 전북일보 제작국장이 선출됐다. 기술협의회는 또 배성인 한국경제 이사를 감사로, 원태희 매일경제 공무국장과 유정상 세계일보 제작단 대표이사, 권태정 중앙일보 에이프린팅 대표이사, 박영소 한겨레 상무이사, 조여래 매일신문 제작국장을 이사로 선출했다.
기술협의회는 신문인쇄기술의 향상과 신자재 개발에 필요한 자료와 정보를 상호 교류하기 위해 각 신문사의 공무.제작 담당 임원과 국장 중심으로 설립된 모임이다.
joo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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