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쇄전자협의회(회장 고병천 삼성전기 부사장)는 2일∼3일 전북 부안군 변산 대명리조트에서 ‘제 1회 인쇄전자산업네트워크 활성화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한국인쇄전자협의회는 ‘한국인쇄전자의 오늘 그리고 미래란 부제’로 양일간 삼성전기·LG화학·삼성SDI·잉크테크·동진세미켐 등 기업들이 인쇄전자 관련 기술 개발 사례를 발표하고 공유한다.
협의회 측은 “이번 첫 워크숍 개최를 계기로 인쇄 전자 업체 간 협력을 강화하고 시너지를 창출, 초기단계인 인쇄전자산업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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