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격차 해소와 디지털 지식기반 사회 선도를 위해 KT 직원 400명으로 구성된 IT서포터즈 3기가 24일 대전 KT연수원에서 출범식을 거행,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IT서포터즈 3기는 올해 경제난 극복에 일조하기 위해 사회적 비용 절감 활동과 중소기업 대상 IT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IT서포터즈 3기에는 KT가 일자리창출 일환으로 지난 3월초 모집한 ‘IT서포터즈 인턴사원’ 78명도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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