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림 테크노마트는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신도림 테크노마트 1층 야외무대인 오페라하우스에서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댄스 및 노래 경연대회를 펼치는 ‘제1회 놀자(NOLJA)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놀자 페스티벌’에서는 댄스 부문 10팀과 노래 부문 20팀이 각각 장르 구분 없이 28일 예선을 걸쳐 29일 최종 승자를 가릴 예정이다. 1등에게는 삼성 넷북을, 참가자 전원에게는 CGV 영화 티켓을 증정한다.
이를 축하하기 위한 비밥댄스팀 ‘리볼버’와 ‘PS 뮤지컬팀’의 뮤지컬 갈라쇼가 초청 공연으로 펼쳐진다. 부대행사로 게임·마술·낙서 등을 직접 해보고 참여하는 체험존도 운영한다. 경연대회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체험행사는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진행된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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