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가 금융특성화고교 교사 및 학생에 대한 금융교육을 강화한다고 24일 밝혔다.
투교협은 2007년 5월 서울여상과 ‘산학협력 협약서’를 체결, 매년 증권·금융교육을 실시해 왔으며 4월 3일에도 금융투자업계 전문가가 나서서 1학년 및 교사에게 금융인의 가치 및 재무설계 등을 강의한다. 또, 이달에는 동구여상 금융마케팅과 학생, 내년에 금융특성화고교로 전환예정인 서울경영정보고 교사에게 최근 금융시장의 이슈를 교육했으며 향후에도 교사 및 학생에 대한 추가 교육을 계획하는 등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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