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사진을 촬영해주고, 액자까지 넣어서 증정해주는 서비스가 모두 무료로 진행된다.
파나소닉코리아(대표 가토 후미오)는 국내 처음으로 압구정에 개장한 파나소닉 프라자 1주년을 맞아 지역사회 환원 차원에서 가족사진을 무료로 촬영해주고 인화해 고급 액자에 넣어 증정하는 ‘무료 가족사진 촬영’ 서비스를 15일부터 올 한해 연중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무료 사진 촬영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예약 및 문의는 파나소닉 프라자(압구정점)를 직접 방문하거나 (02)542-8452로 전화하면 된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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