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사진을 촬영해주고, 액자까지 넣어서 증정해주는 서비스가 모두 무료로 진행된다.
파나소닉코리아(대표 가토 후미오)는 국내 처음으로 압구정에 개장한 파나소닉 프라자 1주년을 맞아 지역사회 환원 차원에서 가족사진을 무료로 촬영해주고 인화해 고급 액자에 넣어 증정하는 ‘무료 가족사진 촬영’ 서비스를 15일부터 올 한해 연중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무료 사진 촬영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예약 및 문의는 파나소닉 프라자(압구정점)를 직접 방문하거나 (02)542-8452로 전화하면 된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플랫폼유통 많이 본 뉴스
-
1
이마트, 초저가 생활용품 '와우샵' 본격 확대…상품 1만2000종
-
2
배달업계, 수수료 상한제 추진에 “라이더 임금도 지급 못해”
-
3
CU, 지역 양조장 공동 개발 맥주 '서울 호펜바이세' 출시
-
4
“위스키 향인데 술은 없다”…빙그레, '오크 아메리카노' 출시
-
5
신세계그룹, '쓱데이' 개최…18개 계열사 총출동
-
6
무신사 스탠다드, 창원점 오픈 나흘만에 매출 4억5000만원 돌파
-
7
도미노피자, 경찰의 날 맞아 경찰관·가족에 피자 50% 할인
-
8
델 테크놀로지스, 산업 현장용 러기드 AI 노트북 2종 공개
-
9
CU, 업계 최초 '스마트쿠커' 도입…바코드 찍으면 자동 조리
-
10
인도 Z세대 홀린 K뷰티…화장품업계 현지 공략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