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DBM(대표 김정수 www.00db.co.kr)은 작년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4개월간 한국인삼공사의 고객상담 콜(call) 센터 구축 작업을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이 회사는 고객관계관리(CRM)용 소프트웨어 ‘모나크(Monarch)’를 바탕으로 월 1만 콜(call) 수준인 인삼공사 고객상담센터를 구축했다. 인삼공사는 콜 센터에 상담원 6명을 배치해 고객의 제품 민원과 문의에 대응할 계획이다.
김정수 사장은 “인삼공사의 분산된 정보에서 오는 상담의 비효율성과 고객 대기 시간을 줄이는데 (콜 센터 구축작업의) 중점을 뒀다”고 전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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