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대 신입생 “김주하·힐러리 닮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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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 앵커.

이화여대 신입생이 가장 닮고 싶은 여성 인사로 ‘방송인 김주하 씨’와 ‘힐러리 클린턴’을 뽑았다고 4일 이화리더십개발원(원장 함인희)이 밝혔다.

설문에 응한 180명 가운데 25%가 김주하씨를 ‘가장 닮고 싶은 한국 여성’으로 선택했다. 뒤를 한비야(12%), 유관순 열사(11%), 이배용·박근혜(각각 9%)씨가 이었다.

‘가장 닮고 싶은 해외 여성’으로는 힐러리 클린턴 미 국무부 장관이 72%로 압도적 지지를 얻었다. 오프라 윈프리(6%), 테레사 수녀(4%), 제인 구달(4%) 등이 뒤를 이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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