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대표 노태석)는 4일 갤럭시게이트(대표 홍문철)와 조인식을 갖고 이 회사가 개발한 신작 온라인게임 ‘카로스 온라인’에 대한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를 통해 KTH는 카로스 온라인의 국내 및 해외 일부 지역에 대한 퍼블리싱 판권을 획득, 마케팅과 운영을 포함한 게임 서비스 활동을 펼치게 된다.
카로스 온라인은 ‘라그하임’과 ‘라스트카오스’ 등을 개발한 홍문철 사단이 4년 만에 내놓는 정통 판타지 온라인 롤플레잉게임으로 전투 모드와 경제 시스템을 강화하고 최근 트렌드에 맞춘 튜닝 시스템을 갖췄다. 카로스 온라인은 상반기 중에 비공개 테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KTH는 이번 계약으로 ‘어나더데이’와 ‘와일드하츠(가칭)’ 및 ‘적벽’에 이어 네 번째 게임 라인업을 구축하게 됐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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