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데이터도메인(대표 강민우)은 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009년 파트너 킥오프’를 열고 이달 중순부터 데이터 중복제거 솔루션 DD시리즈의 운용체계(OS)를 ‘DDOS 4.6’으로 업그레이드한다고 밝혔다.
DDOS 4.6은 동시 복제 세션 수가 기존 OS(DDOS 4.5)에 비해 1.5배 증가했고, 가상 테이프 드라이브 수량은 2배로 늘어난 것이 특징이다. DDOS 4.6은 NAS 기반 아카이빙용 스토리지로 활용할 경우 시점별 데이터 보호 기능도 지원한다.
강민우 사장은 “기업의 데이터 저장 요구량은 매년 평균 56%씩 늘어나기 때문에 효율적인 데이터 백업 환경 마련이 요구된다”며 “업그레이드된 데이터 중복제거 솔루션으로 기업의 데이터 관리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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