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연 “경제위기 소비자 대응방안 함께 찾아요”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이하 녹색연)는 오는 5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을지로 은행회관에서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소비자 대응방안 토론회’를 연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이덕승 녹색연 상임대표가 좌장을 맡아 유종일 KDI 국제정책대학원 교수에게 ‘글로벌 경제위기와 지속가능한 생활’ 주제발표를 요청할 예정이다. 이어 △김준현 금융감독원 소비자보호센터 국장의 ‘금융상품과 소비자 보호’ △홍승제 한국은행 거시경제실장의 ‘물가안정과 소비자’ △허재준 한국노동연구원 노동시장연구본부장의 ‘일자리 나누기 방안’ △김성훈 민들레의료생협 조직기획실장의 ‘사회적 경제로서 지역화폐 운동과 DIY 경제’ △박덕배 현대경제연구원 연구위원의 ‘가계 재무구조 건전화 방안’ △이성구 공정거래위원회 소비자정책국장의 ‘경기불황 극복을 위한 정부와 소비자의 역할 및 과제’ 지정토론이 이어진다.

토론회는 한국소비자원·전국주부교실중앙회·대한주부클럽연합회가 주최하고 녹색연이 주관한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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