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은 NHN의 게임부문이 경기침체기의 실적을 이끌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164,000에서 175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우리투자증권 이왕상 애널리스트는 “경기침체의 영향으로 NHN이 디스플레이 광고 부문의 매출이 전분기 대비 15%가량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는 반면, 게임부문은 오히려 15%가량
매출이 증가할 것“이라며 ”검색광고는 광고주의 매출과 직접 연계된 광고가 주를 이루고 있고,검색 광고주의 저변 확대 지속 등으로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의 매출액을 달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그는 “이에 따라 올해 NHN은 디스플레이 광고 부문이 전년보다 2% 감소하고 검색광고 부문 매출액은 7% 성장할 것”이라며 “게임부문 매출액 전망치를 기존 17%에서 26%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2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3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4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5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6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7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8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
9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10
블리자드, 2030년 '스타크래프트' 신작 출격…장수 IP 부활 본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