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그린스타트 네트워크가 출범한다.
부산광역시는 기후변화 대응 및 녹색성장 실현을 위한 온실가스 줄이기 시민실천운동의 확산을 목적으로 그린스타트 네트워크를 구성·운영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그린스타트란 녹색성장을 통한 저탄소사회구현을 위해 일상생활에서 온실가스 줄이기를 실천하는 범국민 운동이다.
이와 관련, 부산시는 오는 25일 시청에서 그린스타트 운영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참가자의 실천선언문 낭독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부산시 그린스타트 네트워크 가동에 들어간다.
그린스타트 네트워크는 △탄소포인트제 확산운동 △녹색교통 활성화 △녹색소비 추진 △저탄소생활 실천 △1단체 1기후 운동 등을 중점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부산=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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