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는 올해 해외 봉사 대학생 100명을 뽑아 5개월간 아시아·아프리카·러시아 등에 파견한다.
18일 교과부는 19억2700만원을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에 지원해 ‘2009년 대학생 해외 봉사활동 지원사업’을 위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1, 2차로 나눠 50명씩 뽑을 봉사 대학생들은 해외로 나가 현지인에게 한글·컴퓨터·태권도 등을 가르칠 예정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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