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는 올해 해외 봉사 대학생 100명을 뽑아 5개월간 아시아·아프리카·러시아 등에 파견한다.
18일 교과부는 19억2700만원을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에 지원해 ‘2009년 대학생 해외 봉사활동 지원사업’을 위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1, 2차로 나눠 50명씩 뽑을 봉사 대학생들은 해외로 나가 현지인에게 한글·컴퓨터·태권도 등을 가르칠 예정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KAIST, 예측 틀려도 한 번 더 생각하는 AI 개발...“AI 발전 촉진”
-
2
설탕보다 50배 단맛 강한데, 몸에는 좋은 '이것' 뭐길래?
-
3
KAIST 신임 총장 선임 무산...1년 기다림 끝에 '재공모' 엔딩
-
4
셀트리온 “AX로 체질개선 드라이브”…연구·제조·품질 동시 고도화
-
5
찌개 하나에 다같이 숟가락 넣어…한국인 식습관 '이 암' 위험 키운다
-
6
머리맡에 두는 휴대전화, 암 유발 논란…韓·日 7년 연구 결과는?
-
7
이광형 KAIST 총장 사의 표명...전일 선임 무산 영향인 듯
-
8
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 신규 임원 위촉식
-
9
연구기관장 선임 정권 따라 번복...“독립성 훼손 우려”
-
10
내년 시행 지역의사제, 중학교부터 해당 광역권에서 자라야 지원 가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