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지난 겨울방학 동안 전국 학교·사회복지시설을 찾아가 어린이들에게 과학 체험기회를 제공한 ‘과학공감활동 대학생 봉사단’ 가운데 활동 실적이 우수한 6팀을 뽑아 18일 서울 와룡동 서울과학관에서 시상한다.
지난 1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여수 돌산 아동센터를 찾아가 과학체험활동을 벌인 ‘여수신기’ 팀이 최우수상을 받을 예정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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