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화번호부(대표 이택상)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의 텔레마케팅 용품 및 DM사무용품을 지원하는 온라인 쇼핑몰 ‘텔존(www.telzone.kr)’을 오픈한다고 11일 밝혔다.
텔존은 텔레마케팅 관련 전용전화기, 헤드세트전화기, USB전화기 등 제반 용품을 비롯해 전국 400만 사업체의 전화번호를 수록한 CD전화번호부까지 구매가 가능하다. 연간 3회에 걸쳐 무상 업데이트되는 CD전화번호부는 전국의 상호 및 업종별 전화번호와 주소정보 등을 맞춤형으로 선정할 수 있으며 인터넷 팩스전송과 라벨지 출력도 가능하다.
한국전화번호부는 텔존 오픈을 기념해 28일까지 신규 가입자와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메가샷 무료 문자 이용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올해 CD전화번호부와 아이라벨, 이지콜러 제품을 하나로 묶은 패키지상품을 15만원, 작년 CD전화번호부를 30% 할인된 7만원에 판매하는 하는 등 다양한 할인 행사도 실시한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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