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는 10일 온라인 야구게임 ‘슬러거’의 북미 비공개 테스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이번 테스트를 위해 현지 업체 온네트USA와 현지화 작업을 진행, 구장 여건과 날씨 등을 상세하게 반영하는 등 현실성을 높였다.
이 회사는 슬러거가 기본 플레이가 무료인 부분 유료화 게임이라는 점과 뛰어난 게임성으로 현지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했다.
온네트USA 크리스 야마우치 총괄 프로듀서는 “야구의 재미를 잘 살린 슬러거가 북미 이용자에게 높은 평가를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용자의 성원에 부응하는 성공적인 테스트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상구 네오위즈게임즈 사업부장은 “야구와 게임의 본고장인 미국은 슬러거가 성공할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갖춘 곳”이라며 “양사의 공고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현지 이용자가 만족할 수 있는 콘텐츠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3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4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5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6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7
[ET시론] 'K'의 지속 기반, 콘텐츠 진흥의 문법을 다시 짜려면
-
8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
9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
10
음저협 회장실 고가 노트북 구매 논란…음저협 “로컬 AI 운영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