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베이스(대표 송규헌www.openbase.co.kr)는 2009 상반기 조직 개편 및 정기 인사를 통해 임원 승진자 명단을 10일 발표했다.
이와 더불어 조직은 크게 시스템사업부문과 서비스사업부문으로 나뉘어져서, 시스템사업부문에 인프라사업본부, 기업/통신사업본부를 구성하고, 서비스사업부문에 공공영업본부, 금융사업본부, 그리고 검색솔루션 XTEN (엑스텐)을 총괄하는 검색사업본부 등의 5개 영업 중심 본부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임원 진급자는 공공영업본부 본부장인 박희성 전무를 비롯하여 총 6명이다. 박희성 전무는 “오랫동안 공공 분야에서 쌓아온 IT 서비스 영업 노하우와 전략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고객께 차별화된 감동과 신뢰를 드릴 수 있는 IT 서비스를 실행해나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승진명단
박희성 공공영업본부 전무 (상무)
심재호 기업/통신사업본부 상무 (이사)
황철이 인프라사업본부 상무 (이사)
최병호 공공사업1부 상무 (이사)
이정구 공공사업2부 상무 (이사)
김종기 공공사업1부 이사 (수석)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3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4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
5
[ET톡]美 팹 투자를 대하는 韓 반도체 장비사의 자세
-
6
[테크 차이나] 폐배터리는 누가 확보하나…중국 '역공급망' 진짜 경쟁
-
7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8
[ET단상] AI 인프라 계획, 지금 시작해야 하는 이유
-
9
[ESG칼럼] EU PPWR, 포장 무역의 새 규칙…韓 표준·데이터 선점해야
-
10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브랜드 뉴스룸
×











